(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경찰청은 5일 오전, 시경찰청에서 2025년 특별승진 대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한 발 더 나아가 시민의 안전과 치안 향상을 위해 책임감 있게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 성과와 경험을 조직 내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승진 대상자들은 교통안전(유등교 붕괴방지 등 재난방지), 범죄예방(현장우수사례 및 협력방범 우수), 치안정보(지역안전 분야), 여성청소년(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제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은 물론, 현장의 문제를 끝까지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제도 개선, 현장 중심 대응, 협업을 통한 업무 효율화 등은 일상적인 업무 범위를 넘어선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전경찰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별 성과를 넘어,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하고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조직 문화가 확산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이 현장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치안 활동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대전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