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 상황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Fiumicino Airport)이나 밀라노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목적지를 말하거나,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나 오늘 한국 들어가"라고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확장 표현
오늘의 핵심 (귀국 알리기)
Je rentre en Corée aujourd'hui (쥬 헝트흐 엉 꼬헤 오쥬흐뒤) : 저 오늘 한국으로 돌아가요.
Je retourne à Séoul (쥬 흐뚜흔 아 쎄울) : 서울로 돌아갑니다.
집에 가요
Je rentre chez moi (쥬 헝트흐 쉐 무아) : 저 집으로 돌아가요.
여행의 끝
C'est la fin de mon voyage (쎄 라 펑 드 몽 부아야쥬) : 제 여행이 끝났어요.
문화 코멘트
유럽 여행의 마지막 관문은 바로 '택스 리펀(Détaxe)'이죠! 공항에 도착하면 세관(Douane) 도장을 받고 환급받는 것을
잊지 마세요. 프랑스나 이탈리아 공항 직원들은 때때로 일처리가 느긋할 수 있으니, 비행기 출발 시간보다 3~4시간
넉넉하게 도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Bon retour ! (조심히 돌아가세요!)"라는 인사를 들으면 진짜 여행이
끝났다는 실감이 날 거예요.
발음 팁
Je rentre en Corée 쥬 헝트흐 엉 꼬헤
rentre는 '헝트흐'라고 발음하는데, 'r' 발음을 목 뒤쪽에서 긁어주며 '돌아가다'라는 뉘앙스를 살립니다.
en Corée는 '엉 꼬헤'로 이어집니다. 'Co'는 '꼬'에 가깝게 된소리를 내고, 'rée'는 '헤'로 발음하며 끝을 살짝 올려주면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요약
Je rentre en Corée (쥬 헝트흐 엉 꼬헤) 저 한국으로 돌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