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fais une escale à Shanghai
활용 상황
유럽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 직항이 아니라 중국 상해(Shanghai)를 거쳐서 간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승무원이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가요?"라고 물을 때나, 친구에게 귀국 일정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확장 표현
오늘의 핵심 (경유해요)
Je fais une escale à Shanghai (쥬 페 윈 에스깔 아 샹아이) : 저 상해에서 경유해요(환승해요).
Je passe par Shanghai (쥬 빠쓰 빠흐 샹아이) : 상해를 거쳐서 가요.
최종 목적지
Je vais en Corée (쥬 베 엉 꼬헤) : 한국에 가요.
환승 시간
J'attends mon prochain vol (자떵 몽 프호섕 볼) :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문화 코멘트
유럽에서 한국으로 갈 때 상해, 베이징, 두바이 등을 경유하는 경우가 많죠. 프랑스어로는 경유나 기착지를
‘Escale(에스깔)’이라고 합니다. "Vol avec escale(경유편)"과 "Vol direct(직항)"의 차이를 알아두면 항공권
예매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상해 푸동 공항에서 잠깐의 대기 시간 동안 딤섬(Dim sum)을 먹으며 유럽의
파스타와는 또 다른 맛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발음 팁
Je fais une escale à Shanghai 쥬 페 윈 에스깔 아 샹아이
fais une은 연음(Liaison)되어 '페 윈'처럼 들립니다.
escale은 '에스깔'로 발음하며, 영어의 scale과 비슷하지만 앞의 'e' 소리를 명확히 내주세요.
Shanghai는 프랑스어에서도 비슷하지만, 끝의 'ai'를 '아이'로 분리해서 발음하기도 하고, '아이'와 '애'의 중간
발음으로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샹아이'로 부드럽게 이어주세요.
오늘의 한마디 요약
Je fais une escale à Shanghai (쥬 페 윈 에스깔 아 샹아이) 상해를 경유해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