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초저금리 자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올해 초저금리 자금 6천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대출을 통한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