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티엘그룹(대표 김기현)의 핵심 사업 브랜드 티엘정보통신이 2025년 프랜차이즈 제휴를 기반으로 한 통합결제 서비스 확장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티엘정보통신은 ▲카드단말기 및 POS 시스템 공급 ▲통합결제 서비스 구축 및 운영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 대상 B2B 인프라 제공 ▲정산 시스템 운영 등 프랜차이즈 운영에 특화된 결제·매장 운영 인프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실적 성장은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전략적 제휴 확대가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는 평가다. 티엘정보통신은 프랜차이즈 제휴를 통해 가맹점에 POS·카드단말기·통합결제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대규모 가맹점 도입과 안정적인 거래액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프랜차이즈 운영 환경을 고려한 통합결제 서비스 설계가 주목받고 있다. 즉시입금 및 D+1 정산 시스템, 본사·가맹점 통합 관리 기능 등은 가맹점의 자금 흐름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며 프랜차이즈 제휴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운영 인프라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했다. 현재 티엘정보통신은 수도권 8개 센터를 운영하며 설치, 유지보수, 운영 지원까지 가능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전국 확장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식회사 티엘그룹은 이러한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2026년을 프랜차이즈 제휴 기반 통합결제 서비스 전국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주요 목표는 ▲연간 거래액 1,000억 원 달성 ▲지방 거점 센터 5곳 이상 추가 개설 ▲프랜차이즈 제휴 확대를 통한 통합결제 서비스 이용 가맹점 수 대폭 확대다.
김기현 대표는 “2025년의 성장세는 프랜차이즈 제휴를 중심으로 한 통합결제 서비스 전략이 시장에서 검증된 결과”라며 “2026년에는 전국 단위 서비스 체계를 완성해 거래액 1,000억 원 규모의 통합결제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티엘정보통신은 단순 결제 장비 공급을 넘어, 프랜차이즈 운영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며 “결제·정산·운영 인프라를 통합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 관계자들은 티엘정보통신이 프랜차이즈 제휴 중심의 통합결제 서비스 확장 전략을 통해 B2B 결제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센터 기반 운영 구조와 명확한 수치 목표가 중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주식회사 티엘그룹은 티엘정보통신을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특화 서비스 고도화, 전국 거점 네트워크 완성, 신규 B2B 사업 확대를 통해 종합 통신·핀테크 그룹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업체측이 제공한 자료와 관계자 발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수치와 계획은 향후 시장 환경 및 경영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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