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엑스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오픈미디어는 기존 중앙집중형 언론 구조에서 벗어나, 일반 시민과 전문가, 소상공인, 기업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언론 플랫폼을 지향한다.
누구나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기사 작성과 제보, 콘텐츠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픈미디어는 모바일·SNS 환경에 최적화된 뉴스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속보성과 확산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정치·경제·사회·생활·지역뉴스는 물론, 기업 PR, 브랜드 스토리, 트렌드 분석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괄하며 기존 언론이 담아내지 못했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오픈엑스 관계자는 “미디어 소비 방식이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정보의 생산과 유통 구조 역시 바뀌어야 한다”며 “오픈미디어는 ‘읽는 언론’을 넘어 ‘참여하는 언론’, ‘함께 만드는 언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언론 윤리와 사실 검증을 기반으로 한 편집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신뢰도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내부 검증 프로세스와 외부 전문가 자문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의 공공성과 객관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오픈미디어의 창간이 1인 미디어와 전통 언론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디어 민주화와 정보 접근성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오픈미디어가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오픈미디어는 창간과 함께 기자·필진·콘텐츠 파트너를 상시 모집하며, 향후 지역 기반 뉴스 확대와 글로벌 콘텐츠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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