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박두호선임기자=용인시 양지IC 입구에 RE/MAX 합동사무소가 문을 열며, 지역 기반의 공동중개 네트워크를 함께 이끌 개업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합동사무소는 **리맥스 리치에셋중개법인**과 리치에셋컨설팅이 주관해 운영되며, 소수 정예(정원 5명) 체제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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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는 용인 양지IC 입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입주 중개사에게는 책상과 인터넷이 기본 제공되며,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100만 원, 월 25만 원(VAT 별도)**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춰 개업 및 이전을 고려하는 중개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합동사무소의 가장 큰 강점은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RE/MAX의 브랜드 파워다. 세계 1위 규모의 RE/MAX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41개 가맹사, 400여 명 에이전트와의 협업이 가능하며, 매물전속중개·컨설팅·분양대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다. 아울러 RE/MAX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참여 기회가 제공돼 실무 역량 강화와 장기 성장을 지원한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했다. 방문고객 당직 배정과 공동중개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 의존도를 낮추고 실거래 성과를 확대하며, 부동산정보신문 기사 홍보를 지원해 상담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인다.
모집 및 영업 관리는 리맥스리치에셋중개법인(주)과 리치에셋컨설팅이 전담해, 입주 중개사는 현장 영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다.
주관사 측은 “개업 공인중개사 합동사무소를 지역별 네트워크로 연결해 비용을 절감하고, 협업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모델”이라며 “용인을 시작으로 확장 가능한 공동사무소 운영을 희망하는 중개사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중개사는 **박두호 대표(공인중개사)**에게 문자 문의(010-5808-3611) 후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