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춤을!” 태안군가족센터, 케이팝 댄스 프로그램 운영

[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14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모습.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 이하 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2층 가족놀터에서 오는 828일까지 총 20가정이 참여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케이팝 댄스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하고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증진 및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2015~2018년생 자녀와 부모가 참여하며 1(714~31)2(84~28)로 나뉘어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자녀의 신체적·인지적 발달을 촉진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의 공동활동을 통해 협동심 및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양육 친화적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16 10:50 수정 2025.07.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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