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KFA 광주·전남지회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2025 스스스(ㅅㅅㅅ) 제주도 탐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회원 간 교류와 협회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오중일(미친고기) 스스스 산악회 회장, 손혁채(주노커피·스타주방) 지회 사무총장, 임우중(그린라인) 후임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주관((주)희원플라워)게스트 참석과 함께 총 20명의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 큰녹고메오름 등반… 단합과 쉼을 찾는 시간
참석자들은 제주 도착 후 큰녹고메오름 등반(왕복 약 3시간) 일정을 소화하며 ‘스스스 산악회’의 모토인 “산에서 삶의 쉼을 찾다”를 직접 경험했다. 맑은 날씨속에서 진행된 등반은 회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후 대담 애월흑돼지 1차 석식, 김녕오라이(신제주점) 2차 단합 회식을 통해 지회 회원사 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이어졌다.

■ 자연휴양림 트래킹·생이소리길 산책 등 제주 자연 체험
워크숍 둘째 날에는 은희네 해장국에서의 아침 식사를 시작으로
▲절물자연휴양림 도착
▲생이소리길 산책, 제주도박물관
▲유리네식당 오찬
▲카페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이 진행되며,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체험했다.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김권영((주)새로이마켓) 회원이 사전답사 및 간식 준비, 고영재(해안식당) 부회장이 행사 운영 및 진행을 총괄하는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 스스스 산악회의 의미와 활동 방향
‘스스스(ㅅㅅㅅ)’는 “산에서 삶의 쉼을 찾다”라는 뜻을 가진 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로,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구성된 모임이다.
협회는 이번 제주 워크숍을 계기로 산악회를 회원 간 교류 중심 플랫폼,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기반, 협회 활동의 공동체적 가치 확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 2026년 산악회 운영 계획
KFA 광주·전남지회는 2026년에 산악회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분기별 정기 산행, 신규 회원 참여 확대, 지역 명소 탐방 확대, 회원사 연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오중일 스스스 산악회 회장 인사말
오중일 회장은 “이번 제주 워크숍을 통해 회원 간 소중한 유대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더욱 활발한 산악회 활동을 통해 협회가 성장하고, 회원 모두가 함께 걷고 함께 쉼을 찾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KFA 광주·전남지회 향후 발전 방향
지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확대, 회원사 간 협업 모델 구축,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확대, 정기 소통 행사 체계화
등 지속 가능한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KFA 광주·전남지회는 앞으로도 회원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