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 창업이 더 이상 전문 언론인만의 영역이 아니다. 26일, 온라인커뮤니티 카카오오픈채팅방과 좋은세상바라기(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인터넷신문사 창업 공개 온라인설명회’에는 무려 125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 달 만에 인터넷신문사 대표되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의는 단순히 언론 등록 절차나 운영법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글을 자산으로 만들어 권위를 세우는 현실적인 창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비대면 줌(Zoom)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콘텐츠가 곧 수익이 되는 시대에 맞춰 언론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에게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터넷신문 창업이란 디지털 환경 속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언론사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비즈니스를 의미한다. 전통적인 인쇄 기반 신문과 달리, 인터넷신문은 정보의 생산부터 유통, 광고, 독자 소통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초기 자본 부담이 적고, 콘텐츠 중심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정부의 언론 등록 절차가 간소화되고, 1인 미디어와 SNS를 통한 콘텐츠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인터넷신문 창업이 ‘새로운 창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글을 쓰는 수준을 넘어, 기자이자 경영자로서 자신의 신문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와 수익을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인터넷신문사 창업 공개 온라인설명회’는 26일 수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비대면 줌(Zoom)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다. 11시까지 예정되었던 설명회는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이어질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커뮤니티 오픈채팅방의 방장 주최로 좋은세상바라기(주)가 공동 협업하여 주최한 행사로, 사전 신청을 완료한 125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여했다.
강의는 농업경영교육신문의 최병석 발행인이 맡아 인터넷신문 창업 가치, 1인 언론사 등록, AI를 활용한 기사 작성의 기본 구조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창업 후 운영 전략, 수익 구조, 기자 활동 방식 등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강연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 발행은 체계적인 준비와 꾸준함이 결합될 때 누구나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신문 창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적은 비용으로도 독립적인 언론사를 운영할 수 있다는 현실적 장점 때문이다. 최병석 발행인은 설명회에서 “인터넷신문은 콘텐츠가 곧 자산이며, 글을 쓰는 사람이 스스로 영향력을 구축할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인터넷신문은 창업 부담이 낮으며, 콘텐츠 생산 능력에 따라 빠르게 독자층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제휴,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지역 정보 제공, 평생교육원 운영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적용할 수 있어 경제성이 높다는 점도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번 강의를 통해 창업자들은 인터넷신문이 단순한 취미나 부업이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사회적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임을 확인했다.
이번 온라인설명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터넷신문 운영의 실제 가능성과 확장성을 체감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신문사 설립과 기사 생산 방식뿐 아니라 수익 구조와 운영 전략까지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으며, 막연했던 창업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 달 만에 인터넷신문사 대표되기’ 정기강좌 소개는 지속적인 학습과 실무 적용을 원하는 참여자들에게 현실적인 성장 경로로 다가왔다. 나아가 인터넷신문이 개인의 전문성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전환시키는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이번 설명회는 창업 의지를 강화하고 참여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인 성과를 남겼다.
인터넷신문사 창업 공개 온라인설명회는 글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창업 모델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지 확인시킨 자리였다. 특히 최병석 발행인이 강조한 “글의 가치가 사람의 영향력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설명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인터넷신문이 단순한 매체가 아닌, 자신의 전문성과 신념을 사회에 전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동기와 방향성을 얻었다.
강의를 진행한 최병석 발행인은 농업경영교육신문을 발행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창업 실무를 쌓아온 전문가로, 누구나 언론사가 될 수 있는 시대의 가능성을 실전 지식을 바탕으로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시작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며, 인터넷신문 창업 생태계의 확장을 이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