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언론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뉴스는 일부 전문가나 중앙 언론만의 영역이 아니라 현장을 알고 사람을 아는 시민이 직접 기록하고 전달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판과 갈등이 아닌 칭찬과 미담 사람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시민기자단이 주목받고 있다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TOPtv는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긍정과 감동의 이야기를 기록할 CCBS 시민기자단을 공식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단순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수료 즉시 정식 기자 활동과 언론 플랫폼 진입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공식 과정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CCBS가 추구하는 시민기자의 역할은 분명하다
사건을 자극적으로 소비하거나 누군가를 공격하는 기자가 아니라 지역과 현장에서 묵묵히 선한 일을 해온 칭찬주인공 미담주인공을 찾아 세상에 알리는 기자다
이러한 방향성은 기존 언론에 피로감을 느낀 독자들에게 새로운 대안 미디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시민기자 과정에 참여하면 기사를 쓰는 기본 교육에 머무르지 않는다
실제 취재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방식으로
기사 작성 인터뷰 구성 현장 취재
AI 기반 콘텐츠 제작
영상과 글을 뉴스로 전환하는 실무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형식만 갖춘 교육이 아니라 수료와 동시에 기자로 활동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CCBS 시민기자가 작성한 기사와 콘텐츠가 200개 언론사에 동시 송출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이 작성한 기사 한 편이 단일 매체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 단위로 확산되면서 기자 개인의 영향력은 단기간에 크게 확대된다
이는 시민기자를 하나의 취미가 아닌 개인 브랜드이자 공신력 있는 활동 영역으로 만든다
시민기자로 정식 등록하면 시민기자 임명장 신분증 기자 명함이 발급되며 이는 실제 취재와 기사 출고에 사용된다
또한 공식 기사 및 방송 참여. 인터뷰 우선권. 각종 행사 취재와 초청 등 실질적인 언론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단순히 이름만 올리는 기자단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고 기록하는 기자로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폭넓다
1인 미디어 운영자. 크리에이터.강사.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글을 잘 써야 하거나 전문 장비를 갖춰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 가치를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CCBS 관계자는 기자의 일은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을 찾아 기록하는 일이라며 지금 이 시대에는
사람을 살리는 뉴스 사회를 밝히는 기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기자 한 명 한 명이 지역과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행정 절차와 식사 예약 등의 이유로 사전 등록자만 참여 가능하며 당일 접수는 절대 불가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미리 문의를 통해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시민기자 활동은 단순히 기사 몇 편을 쓰는 경험에 그치지 않는다
기사 한 편이 새로운 인연이 되고 취재 한 번이 또 다른 기회를 만든다
이름 앞에 CCBS 시민기자라는 타이틀이 붙는 순간 개인의 말과 콘텐츠는 신뢰와 영향력을 갖게 된다
지금 이 기사를 읽고 마음 한편이 움직였다면 이미 시민기자로서의 자질은 충분하다
대한민국의 밝은 이야기를 찾고 그 이야기를 전국으로 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결심하는 것이 가장 빠른 시작이다
정식 등록 및 문의는
010 5804 0161 문자 문의만 확인
공식 플랫폼은
toptvkorea.com 대한민국 종합뉴스 채널
ccbs.kr 인물포커스 인물뱅크 전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루 한 명씩 오늘도 새로운 시민기자가 탄생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금 이 글을 끝까지 읽은 바로 당신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