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거제 (옥포항) 주변 해역에 최근 조사(2019년~2024년)에 따르면, 거제 옥포항 해저 퇴적물에서 유기주석화합물(TBT) 농도가 주의 기준치의 최대 68배, 관리 기준치의 3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 크롬, 아연 등 중금속 또한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되었다.오염 면적이 약 110만㎡에 달해 대규모 준설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은 정화 계획을 세웠으나 실행 업체 선정 문제 등으로 2026년으로 사업이 지연되면서 환경 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또한 인근 활어 시장이나 횟집에서 오염된 해수를 정화 없이 끌어다 쓸 경우,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고 있다.
두 번째,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울산 현대중공업은 국내 단일 사업장 중 화학물질(특히 자일렌) 배출량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2010년대 중반 조사에서는 전국 화학물질 누출량 상위 10개 업체 중 7개가 조선소였으며, 그중 울산 지역 조선사들이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2019년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학운반선 폭발 사고처럼, 수리나 운송 과정에서 '스티렌 모노머(SM)' 같은 유독 물질이 유출되어 인근 주민과 작업자들이 호흡기 통증 및 피부 발진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다
▲“ 몰랐다”는 말 뒤에 숨은 잔인한 방관 “
선박 수리소와 항구 주변의 해양 생태계는 이미 신음하고 있다.
조선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용제'와 '도료' 성분들은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다.
| 물질명 | 주요 용도 | 인체 및 환경 독성 |
| 자일렌 (Xylene) | 페인트 희석제(용제) | 중추신경계 마비, 현기증, 구토를 유발하며 장기 노출 시 간과 신장에 손상을 줍니다. 미세먼지의 원인 물질인 오존을 생성합니다. |
| 유기주석 (TBT) | 선박 항오도료 | '독극물' 수준으로 분류됩니다. 극소량으로도 고둥, 조개 등 해양 생물의 암수 성별을 바꾸는 '임포섹스(Imposex)' 현상을 일으키며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
| 구리 (Copper) | TBT 대체 도료 성분 | TBT 금지 이후 사용이 늘었으나, 해저 퇴적물에 고농도로 쌓여 플랑크톤과 치어의 성장을 저해하고 해양 생물의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
| 스티렌 모노머 (SM) | 수지 및 세정제 | 공기 중 유출 시 유증기로 변해 눈과 점막을 자극하며, 고농도 흡입 시 의식 불명 및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유독 물질입니다. |
유해화학물질이 훑고 지나간 자리에는 치어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바다 밑바닥은 화학물질로 절여진 지 오래다. 조선업체 관계사 대표들은 ”원래 다 그렇게 한다“ 며 고개를 돌린다.
하지만 당신들이 외면한 그 폐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식탁으로, 그리고 당신의 건강으로 되돌아 온다. 이제는 그 방관에 대해 깊은 미안함을 가져야 한다.

▲ 우리 주변에 이미 대안은 있다 : . 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orea Environmental Industry &Technology Institute, KEITI)은 환경부(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환경 기술 개발·보급, 유해물질 관리, 환경보건 및 안전 관리를 관리 감독하는 기관으로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적법한 인증 절차를 거쳐 신고번호 부여 받은 제품 사용이 확대되면 발생하는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기존에 운영되는 폐수처리장에 사용되는 각종 화학 물질 사용을 최소화 할 수가 있으므로 제조사 및 소비자들은 적법한 제품을 제조하여 사용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을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할 것이다.
▲ 2026년 , 선주의 의무는 ‘이익’보다 ‘보존’
바다는 선주들에게 삶의 터전이자 부의 원천이다.‘ 그러나 터전을 파괴하며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났다. 현재 법적으로 예고하였고, 시행중인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지정 및 안전ᆞ표시기준 법규는 단순한 법적 절차가 아니다.
바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며, 현장에서 독한 가스를 마시며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대한 도덕적 의무다.”우리 배는 깨끗하니까 괞찮다“고 말하기 전에 그 배를 닦고 나간 물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직시하라,
바다 앞에 미안함을 느낀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손에 든 독극물을 내려놓고 검증된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치명적 오해를 깨다 :
위기의 바다, 사용된 유해 화학 물질이 해양 생명을 삼키며 미세플라스틱과 독성 물질로 함께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작업중 벗겨져 나가는 방오 도료(페인트) 속 플라스틱 성분과 독성 화학물질이 먹이 사슬을 통해 결국 인간의 식탁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있어 해양 오염은
결국 우리 가족의 건강 문제로 개인의 생존 문제로 발생하며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 파생된 피해가 발생 한다.
| 영향 대상 | 구체적인 피해 내용 |
| 해양 생물 | TBT 등 용제 성분은 어패류의 성별을 변화시키거나 기형을 유발하며, 먹이사슬을 통해 농축됩니다. |
| 해저 퇴적물 | 용제가 흡착된 퇴적물은 수십 년간 썩지 않고 바다 밑에 쌓여 '죽은 바다'를 만듭니다. (최근 옥포항 등 주요 조선소 인근 준설 필요 구역 광범위) |
| 인근 주민 | 휘발된 용제 냄새로 인한 호흡기 질환 민원이 끊이지 않으며, 오염된 해역의 수산물 섭취에 따른 건강 위협이 존재합니다. |
2026년 대전환, 법적 표준이 생존의 시작이다.
무엇보다도 우리 산업계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유해 세정제(인산,불산,황산,염산,인산,신나,솔벤트류), 또한 온갖 종류의 유해한 계면 활성제가 함유된 제품 사용이 환경 생태계를 파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신고 및 허가 기준을 통과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무해한 친환경생활화학제품을 지키는 파수꾼’ 1호로 2025년 대한민국환경대상 폐수처리부문 대상을 수상한 엠티지글로벌코리아(주)의 친환경제품을 추천한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폐수발생량 2/3절감, 폐수처리비용 2/3절감, 작업시간 2/3단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무엇보다도 유해가스 발생량 80% 감소, 안전사고 ZERO화로 산재발생량 ZERO화 등 여러 가지 무형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음, 우리는 이러한 기업들이 우리 전 산업계에서 하나둘 뿌리를 내려 성장하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이러한 기업들의 확산에 대한 유무형 효과는
“법적 기준, 허가보다 중요한 건 모두의 환경을 지키는 책임감이다..” 정책의 당위성으로 업계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며 자발적 탄소 배출권 거래소와 산업 전반적으로 친환경 제품을 활용하여 탄소 저감 효과를 ‘탄소배출권’으로 가치화하는 새로운 모델로 만들어 친환경 제품 활용으로 탄소 중립을 향한 가장 빠른 항로로 경제적 유인책을 제시 산업계의 참여를 독려하여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 눈이 감시자로써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것은 정부나 기업만이 아니며 우리 모두의 몫으로 희망적 미래상을 제시 국민적 참여를 지지하고 후원하기를 호소한다.


















